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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공떡어플 최신후기

토르샤 0 201 0 0

1. 막장드라마

 

=> 유명한 공떡어플중 가장 최신에 생긴어플이다. 주변근처, 동네에 클릭을 해보면 사진 올라오는 여자는 거의 대부분

 

기혼,미혼,유부,미시 등등 여성군은 다양하다. 직업여성들도 있는듯하다.

 

사진 없이 글만 오는 여자들도 말을 걸면 거의 대부분 1-15, 2-20 등등 조건녀이다.

 

홈페이지가 거리별로 재밌게 표현 잘 해놨다. 택시비3000원거리 5000원거리 이런식이다

 

그래서 여자들이 많은 느낌이다. 재밌게 표현 잘 해놨다.

 

설치형이아닌 사이트식으로 운영되서 간편하다. pc 모바일 둘다 연동된다

 

일단 어플에서 쓰는 쪽지보단 빠르게 카톡이나 번호를 따서 연락하자 그래야지 성공률이 높아진다.

 

다만 안좋은점은 가입은 무료지만, 다른 어플과 마찬가지로 포인트 결제를 해야한다.

 

여자는 무료인지는 잘 모르겠다

 

막장드라마 바로가기

 

1.2번만 설치형어플이 아니다.

 

 

2. 사랑과전쟁

 

=>기혼만남 어플 중 가장오래됐다. 그러나 현재는 사이트운영을 잘 안하는듯하다.

 

과거에는 엄청나게 흥행했었다. 호기심반 재미반으로 가입한 사람들끼리 매칭이 잘됐다

 

그러나 요즘은 사람이 많이 줄은 느낌이다.

 

사랑과전쟁도 막장드라마랑 비슷하다. 비밀만남,지역만남,중년채팅,기혼자만남 등

 

이거 말고도 일상탈출,미스터앤미세스 등등 많이 있다. 그러나 새로운 만남을 찾는건지

 

다들 신규사이트로 몰린 느낌이다. 막장드라마로 갈아타자

 

 

3. 즐톡

 

=>공떡 찾기는 좋았었던 어플이다. 그러나 현재는 그냥 자동프로그램이다.

 

조건녀도 엄청나게 많다. 즐톡은 대부분 사진이 안올라와 있다.

 

요즘 즐톡은 남자90% 여자5% 자동5% 인거같다. 대화가 불가능한 수준이다

 

즐톡에서는 쪽지 하나 보내는대 30포인트가 들어가며, 한번 보낸 후에는 상대방이 삭제 하지 않는 이상

 

쭉 대화가 가능하다. 30포인트에 30원과 같다. 그러나 자동프로그램 낚시에 당해 포인트를 그냥 날리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당해보면 열받는다 조건녀 구하려면 즐톡을 이용하자 다만 외모는 보장못한다

 

돼지들이 미쳤는지 한번에 13~15 부른다. 일반인의 외모도 보통 하급이다. ㅇㅍ가자

 

 

4. 두근두근 우체통

 

=> 이것도 뭐 예전에는 섹드립치기 좋은 어플이라고 유명했다. 과거에는 섹드립이 난무했지만 현재는 글쎄

 

대부분 섹드립치다가 틱톡이나 카톡으로 갈아타는데 쉽지는 않다 여자도 별로없는듯하고 말빨에 자신있음해보자

 

대부분 우체통에서만 대화 할 뿐 틱톡이나 카톡으로 갈아타기가 쉽지가 않다.

 

만약 갈아 탄다면 공떡 30%는 성공했다고 보면 된다.

 

 

5. 돛단배

 

=> 이것도 역시 우체통과 비슷하게 섹드립이 난무 하는곳이다. 거의 우체통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요즘 돛단배는 초딩도 한다. 맥빠진다. 기껏대화하면 초딩이다.

 

안하는걸 추천한다. 배 띄워도 쪽지 삭제 바로된다. 왠지 운영진이 삭제하는듯한 느낌이다.

 

시간대비 효율이 꽝이다. 예상이지만 1%확률도 안되는거같다.

 

다만 공떡 찾기에는 예전에는 탑으로 꼽혔던 어플이다.

 

현재는 글쎄 그냥 낚시하는 어플같다.

 

 

6. 밤비

 

=> 모르는 사람이 많은 어플이다. 우체통, 돛단배와 비슷한 어플인대. 어린애들이 많은 것 같다.

 

사용자도 우체통과 돛단배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거 같은대

 

애들이 많이 하는듯 싶다.

 

 

7. 채팅매니아

 

 

=> 솔직히 난 매력을 못느꼈다. 주변검색도 없고. 다만 무료다. 완전 무료.

 

그런데 난 번번히 실패. 내가 매력을 못느끼는거 같다. 분명 방법이 있을건대....

 

지역, 나이대만 검색 할 수 있고, 여튼 필자가 연구를 좀 더 해봐야 하는 어플이다.

 

 

8. 심톡

 

 

=> 즐톡과 거의 비슷한 어플이라고 보면 된다. 가격도 거의 비슷(심톡이 아주 코딱지 만큼 더 싸다)

 

하지만 즐톡과 마찬가지로 공떡 보다는 조건녀가 더 많은듯 싶다.

 

이것도 그냥 즐톡이라고 보면된다. 매크로랑 대화하고 싶으면 하자

 

 

9. 너랑나랑

 

=> 예전부터 유명한 소개팅 어플이다.

 

하루에 총 16명의 여자의 사진이 올라오고 그 중 2명씩 토너먼트 방식으로 8명을 1단계에서 선택 하는

 

방법이다. 이 어플은 외모에 자신 있는 분들이 유리하다.

 

(거의 대부분의 소개팅 어플은 정면 사진 등 여러 사진을 올려야 할 수 있다.)

 

얼굴에 자신이 없다면... 하지말자. 말빨이 통하는 어플이 아니다.

 

사진빨에 속을때도 있지만, 그거야 다른데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가끔 열받는다. 나랑 다른 경쟁자가 있는데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변호사, 의사 막 이런다

 

시바... 필자는 성공을 한번도 못해봤다... 울자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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